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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비니시우스가 카게무샤라는 황당한 루머가 나도는중

무명의 더쿠 | 09-29 | 조회 수 1476

https://x.com/livesfoot/status/2104533412954444218?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104533412954444218%7Ctwgr%5Ea504ccce08ed724654b34c564048b32728cbda4c%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10390859371

 

 

마르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비니시우스는 브라질에서 나오고 있는 루머를 무시하고 있는데 이 루머의 내용이 비니시우스가 이번 월드컵 기간 도중 도마뱀 외계인의 침입으로 납치되었으며 광고 수익이 없어지는걸 막기 위해 카게무샤를 내세우고 있다는 몇몇 누리꾼들의 주장이 나오는중. 

 

심지어 레알의 비니시우스는 허벅지에 문신이 있는데 현재 국대에 차출되고 있는 비니시우스의 허벅지에는 문신도 없는데다 근육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주장하는중. 그리고 익히 알려진 얼굴 성형도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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