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맞춤 여행을 추구하던 두 사람은 열심히 한글 간판을 피해 한 마사지숍에 들어갔지만, 결국 한국인들을 마주했다. 전현무는 “여기서는 촬영을 안 하겠다”고 초강수를 뒀고 결국 카메라 없이 마사지만 받고 나왔다.
기사/뉴스 '현무로드' 전현무, 베트남 마사지숍에서 촬영 중단 선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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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맞춤 여행을 추구하던 두 사람은 열심히 한글 간판을 피해 한 마사지숍에 들어갔지만, 결국 한국인들을 마주했다. 전현무는 “여기서는 촬영을 안 하겠다”고 초강수를 뒀고 결국 카메라 없이 마사지만 받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