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서울대 子 정지웅, 힙합 음악 한다고‥뭘 하든 반대 안 한다”(아침마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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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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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는 "랩, 힙합 음악을 하고 있다. '요즘 노래 만드는 거 잘 되나' 했더니, 예전에는 가사가 잘 써졌는데 지금은 철이 들어서 가사가 안 써진다고 하더라.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철 들지 마라'다. 철없이 살았으면 하는데. 너무 의젓하다." 정지웅의 음악 활동에 대해서는 "그 친구가 뭘 하고 싶다고 하든 반대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6092908581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