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남 배려한다고 가족에 비수 꽂으면 안돼” 따끔 충고(말자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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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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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말투 때문에 어머니한테 상처를 드린 것 같다는 한 상병은 "말투가 세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며 휴가 때 어머니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본의 아니게 가시 돋친 말을 한 것 같아 죄책감이 든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나도 말투 센 거로 어디 가서 지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말하지 않는 건 남이기 때문. 남 배려한다고 가족한테 비수를 꽂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60929164416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