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노브라에 예민한 한국…女연예인 가슴 집착 ‘그만’ [이슈픽]
무명의 더쿠
|
17:09 |
조회 수 2753
속옷 착용은 개인의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지만, ‘노브라 패션’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일부 사람들로 인해 유명 여성들이 해명해야 하는 일들도 여전히 벌어지고 있다.
https://naver.me/FCZ8YtrO
속옷 착용은 개인의 선택이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지만, ‘노브라 패션’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일부 사람들로 인해 유명 여성들이 해명해야 하는 일들도 여전히 벌어지고 있다.
https://naver.me/FCZ8YtrO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