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라호텔 뷔페보다 비싸졌다…'더 바이킹' 오픈 13일 만에 20% 인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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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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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바이킹그룹이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에 선보인 하이엔드 뷔페 브랜드 '더 바이킹'은 지난 24일부터 성인 1인 이용 가격을 150달러에서 180달러로 20% 인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98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