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AG] 장동환·김민성, 복싱 결승 동반 진출…12년 만의 남자 금메달 도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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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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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다.장동환과 김민성은 다음달 2일 열리는 결승에서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12년 만의 한국 남자 복싱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290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