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진짜 도착안내서 오른쪽: 위조된 도착안내서→
오른쪽 위조된 도착안내서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면 집배원(사칭)이 담당 수사관(사칭) 연락처를 알려드린다고 유인해 그대로 사기당하고
QR코드로 접속시엔 피싱당하거나 개인정보 빼간다 함...
구별방법:
진짜 도착안내서는 포스트잇같이 깔끔하게 탈부착되는데 반해
위조된 도착안내서는 테이프로 붙여져 있거나 접착면이 깔끔하게 떼어지지 않고
뒷면에 우편물 방문수령 안내사항이 인쇄되어 있지 않음
혹시 집앞에 저런 안내서가 붙어있으면 꼭 확인하고
위조 안내서를 발견했을 때엔 현재 신고 접수중이니 근처 우체국/우편고객센터(1588-1300)/경찰에 신고하도록 하자
(예시사진처럼 생긴 것 말고도 요즘 우편물 도착안내서 위조가 많으니 꼭 확인하도록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