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요즘 기승이라는 문앞 "우체국 우편물 도착안내서" 신종 피싱

무명의 더쿠 | 16:34 | 조회 수 738

画像

 

←왼: 진짜 도착안내서   오른쪽: 위조된 도착안내서→

 

오른쪽 위조된 도착안내서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면 집배원(사칭)이 담당 수사관(사칭) 연락처를 알려드린다고 유인해 그대로 사기당하고

QR코드로 접속시엔 피싱당하거나 개인정보 빼간다 함...

 

구별방법:

진짜 도착안내서는 포스트잇같이 깔끔하게 탈부착되는데 반해

위조된 도착안내서는 테이프로 붙여져 있거나 접착면이 깔끔하게 떼어지지 않고

뒷면에 우편물 방문수령 안내사항이 인쇄되어 있지 않음

 

혹시 집앞에 저런 안내서가 붙어있으면 꼭 확인하고

위조 안내서를 발견했을 때엔 현재 신고 접수중이니 근처 우체국/우편고객센터(1588-1300)/경찰에 신고하도록 하자

(예시사진처럼 생긴 것 말고도 요즘 우편물 도착안내서 위조가 많으니 꼭 확인하도록 해...)

신종 보이스피싱 ‘레터피싱’ 주의하세요! 하단내용 참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20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기안에게 느좋 알려주는 카즈하
    • 21:43
    • 조회 58
    • 유머
    • 병원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한 30대…도주해 해장국 먹다 덜미
    • 21:43
    • 조회 50
    • 기사/뉴스
    • 한국인 정품인증.jpg
    • 21:42
    • 조회 549
    • 이슈
    5
    • 바티칸의 성베드로대성당
    • 21:41
    • 조회 194
    • 이슈
    1
    • 두 살배기 때리고 불닭소스·소주 먹인 엄마…"죽을 줄 몰랐다"
    • 21:41
    • 조회 146
    • 기사/뉴스
    3
    • [단독] 김창민 감독 가해자, 반성은커녕…'독방 30일' 최장 징계
    • 21:40
    • 조회 293
    • 기사/뉴스
    1
    • [단독]민주당 합정제2당사 계약 완료… “12월 발차 목표”
    • 21:37
    • 조회 120
    • 정치
    • 필로폰 900kg 밀수입한 40대 징역 5년 선고
    • 21:37
    • 조회 388
    • 기사/뉴스
    12
    • 멍때리며 보기 좋은 원덬이의 보물함 ASMR 애니메이션 채널 모음.ytb
    • 21:36
    • 조회 191
    • 팁/유용/추천
    5
    • 78년만에 검찰청사 간판, 로고, 문구 다 ‘공소청’으로 바뀜
    • 21:35
    • 조회 929
    • 이슈
    17
    • 친구 먹지 말라고 했지!
    • 21:34
    • 조회 759
    • 유머
    4
    • "니가 사람 새끼냐?" 설영우 결국 폭발했다! 우루과이전 비난→선넘은 부모님 욕까지…SNS 박제+"제발 선 좀 지킵시다"
    • 21:33
    • 조회 623
    • 기사/뉴스
    2
    • 후배들 기죽이는 조각가 라파엘레 몬티
    • 21:32
    • 조회 380
    • 이슈
    • 유해진이 모델인 버거킹에 항의넣은...threads
    • 21:31
    • 조회 4087
    • 이슈
    60
    • 생로랑에서 이번에 미는 듯한 신상백
    • 21:29
    • 조회 3719
    • 이슈
    48
    • 전문가 10명 중 8명 "비거주 1주택 세부담 강화에 반대"
    • 21:29
    • 조회 362
    • 기사/뉴스
    9
    • 방금 뜬 2026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퍼포머 라인업.jpg
    • 21:29
    • 조회 1168
    • 이슈
    5
    • 혼밥 불가인 명륜진사갈비에서 혼밥이 가능한 케이스...jpg
    • 21:28
    • 조회 1844
    • 유머
    4
    • [션과 함께] 잃어버린 제 동생을 찾았습니다.
    • 21:28
    • 조회 567
    • 이슈
    7
    • 닭발미용된 자기 발을 신기해하는 강아지
    • 21:28
    • 조회 820
    • 유머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