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유도, 교수 권유로 쿠라시까지…김민영, 첫 金 새 역사[A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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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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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따라 시작한 유도가 한국 쿠라시의 새 역사를 쓰는 금빛 여정으로 이어졌다. 중학교 시절 유도장을 찾았던 김민영(한국체대)은 대학에서 교수의 권유로 쿠라시를 시작했고, 결국 한국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9862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