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 안 주면 폭로" 박나래 전 매니저들, 첫 재판서 '공갈 혐의 부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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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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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모씨 측 법률대리인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 피고인(신모씨)은 (박나래에게) 돈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해약을 고지한 사실이 없고, 5억 원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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