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8년 참았냐" 복도에 산처럼 쌓인 짐...쉰내에 벌레까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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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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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용 복도에 개인 짐을 쌓아두고 먹다 남은 음식까지 내놓는 옆집 때문에 8년째 불편을 겪고 있다는 입주민 사연이 전해졌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시간이 지날수록 복도에 나온 물건은 점점 늘어났다. A씨는 "급기야 먹다 남은 음식을 냄비째 복도에 내놓는가 하면, 화분까지 둬서 벌레가 생겼다"며 "오늘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김치 쉰내가 진동하더라"고 토로했다.
https://v.daum.net/v/2026092913161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