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8주에 사산을 겪은 여성이 마취가 가능한 병원을 찾았지만 대부분 제공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는 트윗
→ 산과 마취를 제공할 인력이 부족하다
→ 각종 검사에서도 마취가 가능한 세상인데 왜 산부인과 환자만 극심한 통증을 참아야 하는지
→ 산부인과 근무 자체가 마취과 의사에게 매력적인 조건이 아니다, 산과 마취는 산모와 태아 모두를 고려해야 해서 소송 위험도 크다
→ 그렇다면 출산한 뒤 찢어진 회음부를 꿰맬 때는? 난임 치료에서 난자를 채취하려고 긴 바늘을 찌를 때는? 유방암 검사를 하면서 가슴에 굵은 바늘을 찌를 때는? 그런 때는 왜 마취를 하지 않는 거야? 태아도 없는데 무슨 위험이 있다는 거야? (아래 트윗)
https://x.com/chi_sizu/status/2104143970200928333
https://x.com/6fullreview/status/2104709340439716122
https://x.com/mmmooottt__/status/2104371271786180840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 여성의 출산 후기도 화제가 됨
(추가) 10만‘원’ 이라고 번역돼 있는데 원문은 10만‘엔’임

인용에서 몇몇 일본인들이 이렇게 호화롭게 해주는데 출생률은 왜 그러냐며 빈정대서 나온 트윗
https://x.com/tahititoseoul/status/2104751773126951413
https://x.com/rabbit09900/status/2104796197445890461
https://x.com/kiki_jiji_me/status/210479956642831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