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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데 이미 진 분위기' 안세영 결승 상대 '8전8패 승률 0%' 야마구치 "내가 도전자"

무명의 더쿠 | 14:05 | 조회 수 926
"마지막 경기이니만큼 후회 없이 온 힘을 쏟아붓고 싶다. 정말 도전자의 입장이므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며 모든 것을 다 쏟아내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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