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잘가 부캉아~’ 워터펌프 쏘며 밖으로 유도했는데…

무명의 더쿠 | 13:22 | 조회 수 29787

먼저 해경 선박 두 척이 수로에 투입돼 워터펌프로 물줄기를 쏘는 방식으로 부캉이를 수로 바깥으로 몰았다.

하지만 이 걸로는 역부족이었던 듯, 부캉이는 오전 11시 50분 무렵 선박을 따돌리고 다시 안쪽으로 돌아왔다.

...

당국은 이번에도 부캉이가 안 나갈 경우 다음 달 2일 그물을 활용해 바다로 유도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03148?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8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19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울엄마 월요일마다랜덤무료임티하는맛에 일주일 살아가는데 이번주임티 망핶다고 슬퍼하는거 너무읏껴진짜로 ㅠㅜ
    • 14:49
    • 조회 99
    • 유머
    2
    • "어떻게 8년 참았냐" 복도에 산처럼 쌓인 짐...쉰내에 벌레까지
    • 14:48
    • 조회 311
    • 기사/뉴스
    1
    • 숨쉬듯이 엔화 도네 들어오는 진돌
    • 14:48
    • 조회 371
    • 이슈
    • 🏆 11월 중순 개최 예정인 2026 MAMA, MMA 대상 예측(~09/26)
    • 14:47
    • 조회 149
    • 정보
    • 결정사를 찾아간 42세 배우
    • 14:45
    • 조회 1166
    • 이슈
    19
    • 강원랜드, 홍대서 '고길동의 낯선 강원랜드' 팝업 운영
    • 14:45
    • 조회 457
    • 기사/뉴스
    5
    • [아시안게임] 진짜 말도 안된다는 배드민턴 여자복식 결승 경기 통계
    • 14:43
    • 조회 1656
    • 이슈
    34
    • 아일릿 인스파 콘서트 공연 예매 가능 매수 변경
    • 14:42
    • 조회 1591
    • 이슈
    24
    • "5만 원은 적고, 10만 원? 20만 원?"…결혼식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 14:41
    • 조회 364
    • 기사/뉴스
    26
    • 며틸전에 본 뿌링클 돌
    • 14:40
    • 조회 642
    • 유머
    7
    • '더 커뮤니티2', 반전 또 반전 통했다…시청시간 3.2배 폭증
    • 14:40
    • 조회 478
    • 기사/뉴스
    11
    • 선수가 직접 한 인터뷰인데도 없는 사실을 만들어 기사 쓴 것 마냥 날조해서 기자 욕한 야빠들
    • 14:40
    • 조회 750
    • 이슈
    22
    • "헤이터들이 내가 AI로 만든 애니메이션이 24시간 만에 8M 뷰를 받은 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 14:39
    • 조회 1032
    • 이슈
    8
    • 지팔지꼰 삐에로 여친한테 일침 날리는 서장훈 이경규.jpg
    • 14:38
    • 조회 1501
    • 유머
    13
    • 올데프 타잔 베일리 쇼츠 (East side west side)
    • 14:38
    • 조회 135
    • 이슈
    •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24년 만의 금메달 확정 장면
    • 14:38
    • 조회 1445
    • 이슈
    12
    • 보육원 부모님께 바친 금메달… '카약 2관왕' 김효빈이 흘린 눈물의 의미
    • 14:38
    • 조회 597
    • 기사/뉴스
    4
    • [단독] '데이트 폭력' 닛몰캐쉬, 웹드라마 공개 무기한 연기…경기도의원 "취지 안 맞아"
    • 14:35
    • 조회 1311
    • 기사/뉴스
    16
    • ‘세계 1위’ 中 넘었다…이소희-백하나, 24년 만에 여자복식 금메달 [아시안게임]
    • 14:33
    • 조회 1078
    • 기사/뉴스
    19
    • 부산락페스티벌 로컬푸드 이정도로 로컬푸드는 생각도못했어
    • 14:33
    • 조회 1818
    • 이슈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