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 중 한 명은 결혼 부적합" 72세 교수 진단에 '발칵'…中 누리꾼 '갑론을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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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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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1870?ntype=RANKING
량 교수는 영상에서 "적어도 3분의 1은 결혼에 적합하지 않다"며 "결혼에는 상대방을 돌보고 희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헌신과 양보를 감수해야 한다"며 청년들에게 "먼저 성장한 뒤 사랑하라"고 조언했다. 연애에 앞서 자신을 이해하고 독립적인 인격을 갖춰야 한다는 취지다.
나 넘나 공감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