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북한 포로 입국 환영… 취재와 사회적 관심, 당사자 존중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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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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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7958?cds=news_media_pc
안창호 위원장은 지난 28일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포로가 된 북한군 2명이 대한민국에 입국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 두 사람이 전쟁과 포로생활의 상처를 회복하고, 인권을 온전히 보장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입국을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협력한 우크라이나 정부와 관련국·기관, 당사자들의 안전한 국내 입국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 정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