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없으니 싸우지 마”…‘심장 20분 멈췄던’ 김수용, 웃픈 유언장 공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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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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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는 순서가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큰일을 한 번 겪어보니 나 자신은 물론이고 남아 있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미리 준비를 해둬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만 명이 안 된 게 너무 원통하다. 내가 가더라도 조회수에 신경 써라. 남겨줄 유산은 없다. 그러니 상속 문제로 서로 싸우지 마라. 내 살아생전 혹시라도 나에게 상처를 입었거나 피해를 본 분이 계신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https://v.daum.net/v/20260929094349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