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한예종 합격' 박명수, 무용 입시생 아빠에 현실 조언…"몰래 먹고 숨어서 먹어라" (라디오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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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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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는 "무용 입시 앞둔 고3 딸 때문에 저까지 강제 다이어트 중이다. 혼자는 못 먹겠다. 딸아 너는 아니. 이 아빠의 마음을"이라고 토로했다. 박명수는 "딸은 딸이고 나는 나다. 딸이 무용하지 내가 무용하냐. 사랑하는 내 자식 뒷바라지도 체력이 되어야 할 수 있다. 몰래 먹고, 숨어서 먹고, 좋은 거 먹어라. 입시철에는 내 몸부터 챙기자는 말씀 드린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60929115913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