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티켓만 노리더니…70억 챙긴 암표상, 징역형에 10억 추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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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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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6712?sid=102
지난 3월 매크로 프로그램을 동원해 대량의 세븐틴 공연 티켓을 가로챈 뒤 웃돈을 붙여 재판매함으로써 약 70억 원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챙긴 암표업자 일당이 적발된 바 있다. 플레디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암표상들을 겨냥해서도 수사기관과 긴밀히 공조하며 수사 절차를 이어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외에 거주하는 암표상들도 겨낭해서 수사하고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