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7일 계획 평화안’을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 주 추가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반면 이란 국영 언론은 뉴욕을 방문 중인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 대표단이 미국과 새 협상을 할 계획은 없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754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7일 계획 평화안’을 거부한 지 하루 만에 이번 주 추가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반면 이란 국영 언론은 뉴욕을 방문 중인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 대표단이 미국과 새 협상을 할 계획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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