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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떡볶이 먹다 돌연 “맛이 썩을 년”…논란된 장면만 편집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4734

높은 톤의 목소리로 “방금 좀 여자 같지 않았냐”고 김풍에게 물었고, “어우, 이 지지배. 웬일이야 이거”라고 말했다. 이후 “이거 참 맛이 썩을 년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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