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준, 서지현, 김시온, 김주하으로 이뤄진 혼성 400m계주 대표팀은 혼성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인도 선수가 미끄러지면서 우리 선수들과 충돌했고, 이에 레이스를 끝마치지 못했습니다. 심판진은 경기 후 한국 대표팀에 실격(DQ)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표팀 관계자는 바로 항소했습니다. 심판진은 이를 받아들여 한국은 재경기를 치르게 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늘 모든 육상 일정을 마친 뒤 홀로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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