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400m 계주, 항소 받아들여져 재경기… 한국 결선행 다시 도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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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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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국은 이날 오후 10시27분 같은 경기장에서 단독 재경기를 치른다. 출전 선수는 서민준, 서지현, 김시온, 김주하다.
마지막 주자 구간에서 옆 레인의 인도 선수가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바람에 우리나라 선수의 배턴 전달이 제대로 못 되면서 경기를 마치지 못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