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원의 법률대리인 측은 28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 2026년 7월 23일 판결에서 가해자 A에게 징역 2년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고 밝혔다.https://naver.me/GVVQ3J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