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는Y] "살려고 도망쳐"...숨진 청년 연구사의 마지막 육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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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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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진혁 씨 / 전북자치도농업기술원 고창 수박시험장 연구사 (지난 16일) : 어휴, 살려고 도망쳤습니다. 어휴, 살려고 도망쳤습니다! 죽고 싶어서요. 미안, 미안하다….]
임용 4년 차, 20대 청년인 김 연구사는 이 말을 남긴 사흘 뒤 아침, 자신이 가꾸던 수박 시험 하우스 안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28171015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