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에 사형을”…‘여고생 살해범’ 1심 선고 앞두고 유족 1인 시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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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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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앞에서는 고(故) 이채원(사망 당시 16세) 양의 유족이 ‘재판장님, 살인범 장윤기에게 사형으로 답해주십시오’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4068
1심 선고공판 날짜: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