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군 기지에서 폭탄 공격 의심 신고···“이란, 러시아 배후 의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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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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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군 폭격기가 사용하는 영국 공군(RAF) 페어퍼드 기지 인근에서 적발된 폭탄 공격 모의 의심 사건과 관련해 영국 경찰이 남성 5명을 체포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영국 경찰이 이 사건이 이란, 러시아와 연계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281026001/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