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국고 지원작 日원폭 다룬 ‘다마코’ 논란에 “역사 왜곡과 무관”[공식]
무명의 더쿠
|
17:49 |
조회 수 12931
영진위 관계자는 작품의 메시지에 대해서도 “인간관계에서 예술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공존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96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