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8년 전 장학금 받은 중학생이 LG 후배로' 오지환의 선행, 임호윤 프로 지명으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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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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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병역특례 봉사활동을 위해 잠신중을 찾았던 오지환은 지도자의 소개로 임호윤을 알게 됐다. 이후 오지환은 사비를 들여 약 1년 동안 중학생이었던 임호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