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은 앞서 지난 8월 24일에도 아들의 입대 현장을 지키기 위해 자리를 비운 바 있다. 김태균은 "웬만하면 생방 하는 월요일은 자리를 비우지 않는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웠다"며 "사실은 아들이 입대를 했다. 그 모습을 안 볼 수가 없었다. 훈련소에 그 모습을 보러 갔다. 늠름하게 잘 갔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7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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