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아시안게임(AG)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 최강 중국의 메달 독식을 막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영남은 2014년 인천 대회부터 태극마크를 달고 AG 무대를 누벼온 베테랑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다이빙의 저력을 입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93382?sid=104
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아시안게임(AG)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 최강 중국의 메달 독식을 막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영남은 2014년 인천 대회부터 태극마크를 달고 AG 무대를 누벼온 베테랑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한국 다이빙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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