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월요일 아침부터 아나까나의 가사가 궁금했던 쭉빵회원.jpg

무명의 더쿠 | 15:06 | 조회 수 21160

qrJUrv
월요일 오전 7시 40분부터 아나까사의 가사가 궁금했던 JB

 

 

kGUMdF

조혜련한테 디엠 보내서 답장 받음

아침부터 너무 멋진 질문이에요도 웃기고 원글쓴이 팬이라면서 팔로우도 안하고 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MvkVL

조혜련 인스스에도 박제됨 련나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m_f90m8pA5A?si=JqUWTH89rgEN6bFj

핫게 온 기념으로 다들 아나까나 한번씩 듣고 월요일 화이팅하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5
목록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7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구성환 인스타그램 - 김신영 이선민과 동반 광고
    • 16:06
    • 조회 29
    • 이슈
    • 개물림 사고가 일어나는 원인의 대부분jpg
    • 16:04
    • 조회 819
    • 이슈
    5
    • [단독] 국민연금 20년 이상 여성 가입자, 남성보다 41.6% 적다
    • 16:04
    • 조회 223
    • 기사/뉴스
    2
    • 한국 펜싱 메달 10개 확보 배경엔…SKT의 AI·24년 후원 있었다
    • 16:03
    • 조회 71
    • 기사/뉴스
    • [단독] '8년 전 장학금 받은 중학생이 LG 후배로' 오지환의 선행, 임호윤 프로 지명으로 이어진 특별한 인연
    • 16:03
    • 조회 87
    • 기사/뉴스
    • 야구방에서 소소하게 논란인 KBO 공식 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02
    • 조회 712
    • 유머
    3
    • 같은 반 여돌이 죽었습니다...
    • 16:02
    • 조회 940
    • 정보
    1
    • [속보] 부산시, 29일 선박·워터펌프 이용 상어 '부캉이' 외해 유도
    • 16:02
    • 조회 803
    • 기사/뉴스
    13
    • 9월 5주차 채널 십오야
    • 16:01
    • 조회 522
    • 이슈
    1
    • [단독] 무신사 개인정보 3만건 추가 유출…입점사 정보 3만건도
    • 16:00
    • 조회 408
    • 기사/뉴스
    15
    • 수가 탈모 제대로 온 대머리 아저씨인데 인기 진짜 많고 평도 진짜 좋은 비엘 만화.jpg
    • 15:59
    • 조회 1000
    • 정보
    8
    • 강원랜드 홍대에서 팝업 개최 예정
    • 15:58
    • 조회 986
    • 이슈
    9
    • [공식] 틱톡 측 “‘미성년 성범죄’ 고영욱 계정 삭제 조치”
    • 15:58
    • 조회 350
    • 이슈
    3
    • 쓰러진 시민 보자 달려갔다…CCTV에 담긴 퇴근길의 기적
    • 15:58
    • 조회 255
    • 기사/뉴스
    1
    • 신입이 출근 안 한 이유가 황당하네요
    • 15:58
    • 조회 2390
    • 이슈
    28
    • 종일 일하고 퇴근했는데 ‘또’ 일합니다…왜 월급만으로는 불안한가
    • 15:57
    • 조회 211
    • 기사/뉴스
    • 인스타·유튜브 이어 틱톡까지…고영욱, 개설 하루 만에 계정 '강제 삭제'
    • 15:56
    • 조회 485
    • 기사/뉴스
    7
    • 미국과 맞짱뜨던 초강대국 소련은 왜 순식간에 무너졌을까?
    • 15:55
    • 조회 327
    • 이슈
    2
    • "법정 최고형 선고해달라"...'여고생 살해' 장윤기 엄벌 탄원 10만명 육박
    • 15:55
    • 조회 87
    • 기사/뉴스
    2
    • '살림남' 박서진, "할머니 보고 싶다"는 父 위해 특별한 선물…31년 만의 제사상
    • 15:54
    • 조회 223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