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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선·노현정 아들 정창건, 19세에 HNIX 최대주주 올랐다

무명의 더쿠 | 14:32 | 조회 수 3316

정창건 씨(19)는 정대선 전 HN Inc 사장(49)과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 씨(47) 사이에서 태어났다. 2025년도 HNIX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창건 씨는 HNIX 지분 39.74%를 가진 최대주주다. 이 외에 HNIX 주주는 △차동원 HNIX 대표 18.50%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11.75% △HL홀딩스 10.39% △현대머티리얼 8.95% △정몽진 KCC그룹 회장 5.17%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분율만 놓고 보면 정창건 씨 외에도 범현대가의 영향력이 상당하다.

 

https://bizhankook.com/articles/chung-chang-gun-hnix-major-sharehold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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