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나흘간 46만명 몰린 '부캉이' 이제 바다로…부산시, 복귀 방안 논의
무명의 더쿠
|
10:50 |
조회 수 1430
28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후 북항 친수공원 내 회의실에서 부산해양경찰서·부산항만공사·국립수산과학원 등과 함께 부캉이의 이동 상황을 점검하고 구조 방안을 논의하는 대책 회의를 연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92809374192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