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입장을 내고 “최근 검거된 전문 암표상 중 일부에게 징역 1년8개월과 1년4개월의 실형, 합산 10억원 이상의 추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외에도 다른 전문 암표상, 특히 해외에 기반을 둔 이들에 대한 수사절차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 암표상들에 의한 티켓 부정거래에 대해 선처 없이 끝까지 추적해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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