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세제개편안의 직격탄을 맞은 30억 원 이상 강남권 재건축 단지 아파트가 기존 거래보다 4억~5억 원씩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마포·용산·동작 등 한강변 아파트와 서울 외곽의 중저가 단지는 거래가 급감한 가운데서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5669?sid=101
8·3 세제개편안의 직격탄을 맞은 30억 원 이상 강남권 재건축 단지 아파트가 기존 거래보다 4억~5억 원씩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마포·용산·동작 등 한강변 아파트와 서울 외곽의 중저가 단지는 거래가 급감한 가운데서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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