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수 출연에 휴대폰 촬영·쌍안경 금지…'불만 폭주'에 소속사 대표 등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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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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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 소속사 대표는 "이번 행사는 K팝과 일본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운영 측의 제안을 받아 출연하게 됐다. 출연을 결정한 것은 나"라고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이어 "아도 본인 역시 한국 팬들에게 일본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아도 팬들에게 좋은 K팝을 꼭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번 행사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라고 출연 이유를 강조했다. 현재 아도에게 쏟아지는 비방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