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손녀 변신 "특별하고 감사한 경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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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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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김혜자의 하나뿐인 손녀 지안으로 분한다. 지안은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손에 자라 성인이 되어 작가로 일하면서도 할머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지내는 인물. 지안은 언제나 순옥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손녀임과 동시에 순옥의 동반자로 함께한다. 이세영은 "짧은 시간이지만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특별하고 감사한 경험이었다"라며 김혜자와 함께 작품에 참여하게 된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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