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본부 군종실의 최고 위치에 있는 실장(대령)이 부하 직원을 상대로 폭행과 성희롱 등을 했다는 의혹에 연루돼 징계를 받고 전역하는 일이 벌어졌다. 목사이자 병과장으로서 높은 윤리적 감수성을 지녀야 할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이어간데다, 징계 뒤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4869?sid=102
육군 본부 군종실의 최고 위치에 있는 실장(대령)이 부하 직원을 상대로 폭행과 성희롱 등을 했다는 의혹에 연루돼 징계를 받고 전역하는 일이 벌어졌다. 목사이자 병과장으로서 높은 윤리적 감수성을 지녀야 할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이어간데다, 징계 뒤에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하는 등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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