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진짜로 사람들이 AI 변화에 적응 못하고 있다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9:50 | 조회 수 61148

XQMeKW


현재 AI판은 과장없이 하루 단위로 판이 뒤집어지는 중임

 

제미나이 3.1 프로는 2월에 최상위권 모델이였지만, 지금은 무료모델인 GPT-5.6 Luna(7월)나 같은 제미나이인 3.8플래시(9월)에도 밀림

 

 

 

 

하이급에선 미토스가 4월에 나오고, 9월 1일에 페이블 5.1이 나옴

 

그리고 그 페이블 5.1은 단 3일만에 GPT-6(아스트라)에게 밀려 퇴물취급 받는중임.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AI는 개선되는데, 사람들의 인식은 못 따라오는 중임 예를 들면


XYKDhN

몇달전 뉴스기사로 떴던 이슈인데, ai 토큰 비용이 비싸져서 그 토큰 비용으로 다시 사람을 채용한다는 건 페이블5/오푸스 4.8 시절이었음

 

 

2일전에 나온 아스트라는 그 가격의 반값으로 더 높은 성과를 내놓음

 

(모델이 똑똑해질수록 필요한 토큰이 줄어들어서 단가가 비싸져도 실 비용은 감소함)

 

 

 

AI는 하루단위로 판이 바뀌고 있는 중인데, 사람들의 AI 인식은 몇달~ 몇년 전 이야기를 가져옴. 현실과 동떨어질수밖에 없음


TIEboE

예를 들어 이 짤은 4o 시절이니 벌써 2년 전임.

 

 

요즘 gpt에서 저런 말투는 쓰지도 않음 (검열은 더 심해졌지만)

 

 

하지만 아직도 AI 밈으로 소비됨



pPLmIx

4o가 인터넷 없이 수능을 풀면 300점 가량 나왔는데, 2년만에 솔은 거의 만점

 

아스트라는 완전하게 만점을 받음

 

ai성능 관련 이슈가 나올때 몇달 전의 성능을 생각하면 안됨. 당장 3일만에 페이블 5.1이 퇴물 되버림.

 

 

 

 

사실 회의론자들이 과하게 내려치기 하는 경향이 많은데, 진짜로 AI 발전은 사람들의 인식을 앞질러서 발전하고 있다고 함.



jtcMxX

현재 그래프를 보면 ㄹㅇ 수직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중



lHdyVM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7
목록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7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실시간 문경 봉천사
    • 17:14
    • 조회 118
    • 이슈
    • 25개월 아기가 만드는 치즈 돈까스
    • 17:12
    • 조회 492
    • 유머
    6
    • 이번주에 따귀만 4대맞았다 하 인생..
    • 17:10
    • 조회 1565
    • 이슈
    13
    • 자취 상위5%의 재력이란것이다
    • 17:09
    • 조회 782
    • 유머
    10
    • ??? : 스타벅스가면되잖아
    • 17:09
    • 조회 606
    • 유머
    6
    • 조희대 업무추진비 허위 작성 전후 1인당 식사금액 비교
    • 17:09
    • 조회 505
    • 정보
    10
    • 어딘가 이상한 어떤 남돌의 챌린지 성공 방법
    • 17:08
    • 조회 285
    • 이슈
    3
    • PAK 달성한 전소연 '퇴사할게여'
    • 17:07
    • 조회 313
    • 이슈
    2
    • 은근 양 애매한것 갑
    • 17:07
    • 조회 1225
    • 이슈
    13
    • 오늘 할머니 뵙고왓는데 내한테 주소록에서 어떤사람 번호좀 지워달라고 하시는겨
    • 17:07
    • 조회 793
    • 유머
    2
    • 추석연휴와 함께 곽빈 이용권이 끝난 야구팬들
    • 17:07
    • 조회 705
    • 유머
    5
    • [AG/야구] 여자친구가 직장 다니라해서 프로야구 선수를 포기한 투수.gif
    • 17:07
    • 조회 617
    • 유머
    1
    • [속보] 남자 배구도 '훈련 취소' 황당 피해…"버스가 엉뚱한 곳에 데려가"
    • 17:07
    • 조회 166
    • 기사/뉴스
    1
    • 강아지 고양이들 조금씩 감질나게 마시는거 보다가 비둘기 물 씨원하게 한사발 하는거 너무 시원하고 귀여움
    • 17:05
    • 조회 636
    • 유머
    4
    • 같은 여성분에게 칭찬했다가 헬스장에서 쫒겨난 사람
    • 17:03
    • 조회 2035
    • 유머
    12
    • 2026 김해시 캐릭터 슬로건 공모전
    • 17:02
    • 조회 693
    • 이슈
    15
    • 양파에 묻은 검은 가루는 흙이 아니라 검은곰팡이
    • 17:02
    • 조회 2478
    • 이슈
    33
    • 드디어 본인 얼굴을 제대로 찍기 시작했다는 도경수 최근 셀카 근황.jpg
    • 17:01
    • 조회 826
    • 유머
    18
    • @저도 이거 눈으로 봣어요 타잔진압하는애니…
    • 17:00
    • 조회 582
    • 유머
    3
    •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 17:00
    • 조회 1150
    • 유머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