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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사람들이 AI 변화에 적응 못하고 있다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7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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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판은 과장없이 하루 단위로 판이 뒤집어지는 중임

 

제미나이 3.1 프로는 2월에 최상위권 모델이였지만, 지금은 무료모델인 GPT-5.6 Luna(7월)나 같은 제미나이인 3.8플래시(9월)에도 밀림

 

 

 

 

하이급에선 미토스가 4월에 나오고, 9월 1일에 페이블 5.1이 나옴

 

그리고 그 페이블 5.1은 단 3일만에 GPT-6(아스트라)에게 밀려 퇴물취급 받는중임.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AI는 개선되는데, 사람들의 인식은 못 따라오는 중임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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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뉴스기사로 떴던 이슈인데, ai 토큰 비용이 비싸져서 그 토큰 비용으로 다시 사람을 채용한다는 건 페이블5/오푸스 4.8 시절이었음

 

 

2일전에 나온 아스트라는 그 가격의 반값으로 더 높은 성과를 내놓음

 

(모델이 똑똑해질수록 필요한 토큰이 줄어들어서 단가가 비싸져도 실 비용은 감소함)

 

 

 

AI는 하루단위로 판이 바뀌고 있는 중인데, 사람들의 AI 인식은 몇달~ 몇년 전 이야기를 가져옴. 현실과 동떨어질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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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 짤은 4o 시절이니 벌써 2년 전임.

 

 

요즘 gpt에서 저런 말투는 쓰지도 않음 (검열은 더 심해졌지만)

 

 

하지만 아직도 AI 밈으로 소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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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o가 인터넷 없이 수능을 풀면 300점 가량 나왔는데, 2년만에 솔은 거의 만점

 

아스트라는 완전하게 만점을 받음

 

ai성능 관련 이슈가 나올때 몇달 전의 성능을 생각하면 안됨. 당장 3일만에 페이블 5.1이 퇴물 되버림.

 

 

 

 

사실 회의론자들이 과하게 내려치기 하는 경향이 많은데, 진짜로 AI 발전은 사람들의 인식을 앞질러서 발전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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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래프를 보면 ㄹㅇ 수직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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