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금메달' 강준이, 7년 전 '영재발굴단' 스케이트보드 신동이었다 '잘 자랐네'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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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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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서 보드 위가 제일 행복하다라고 밝힌 강준이는 7년 뒤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케이트보드의 새 역사를 썼다. 어린 시절 "세계 1등 스케이터가 되고 싶다"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강준이가 다음 목표인 LA 올림픽에서도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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