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관계자는 “실거주를 강조했다가 꼬여버린 부동산처럼 돼 간다”며 “대통령이 직접 정리를 해야 할 거 같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4000672?sid=100
여권 관계자는 “실거주를 강조했다가 꼬여버린 부동산처럼 돼 간다”며 “대통령이 직접 정리를 해야 할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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