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지도자 이름 상호 중식당 훼손…중국인 4명 범행 당일 출국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1579
경찰 관계자는 “범행 후 택시를 타고 달아나는 용의자가 총 4명인 것을 확인하고 당일 신속하게 신원을 특정했지만, 당시에는 이미 용의자들이 비행기에 몸을 실은 뒤였다”며 “국제사법공조 등을 통해 용의자 추적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0485?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