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고 당시 장병들의 트라우마 등으로 이들을 즉시 재투입하기 어려웠다고 하더라도, 관련 자료를 토대로 사고 당시 지휘관과 장병들의 진술을 통해 이동경로와 폭발지점을 최대한 복원하고, 공병 등 별도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안전한 접근로를 확보하는 등 신속한 현장조사와 증거보전을 위한 대체수단을 적극적으로 강구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6611?ntype=RANKING
또 "사고 당시 장병들의 트라우마 등으로 이들을 즉시 재투입하기 어려웠다고 하더라도, 관련 자료를 토대로 사고 당시 지휘관과 장병들의 진술을 통해 이동경로와 폭발지점을 최대한 복원하고, 공병 등 별도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안전한 접근로를 확보하는 등 신속한 현장조사와 증거보전을 위한 대체수단을 적극적으로 강구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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