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뭐예요?” 물었더니 10개 줄줄이…요즘 청년들 ‘이것’에 빠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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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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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마저 알차게 보내려는 젊은 층 사이에서 취미를 일처럼 관리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운동·독서·악기 연주 등 여러 취미를 동시에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목표를 세우고 활동량까지 기록하는 식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이를 ‘하비맥싱(hobbymaxxing)’이라고 부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5557?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