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일본 꺾고 12년 만에 단체전 결승행…銀 확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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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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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장효민, 남연호, 권오민으로 구성된 남자 에페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을 38-37로 따돌려 결승에 올랐다.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2006-2010-2014년 대회 3연패를 이뤘던 한국은 2018-2023년(2022 항저우) 연이어 동메달에 그친 뒤 12년 만에 결승에 복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38758?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