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연패' 한화, 나고야 간 '왕서방'이 그립다…김경문 감독 "쉬고 싶다면 쉬게 해줄 거지만, 던질 수 있다면 던져야" [부산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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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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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왕옌청 선수가 자기가 쉬고 싶다고 하면 쉬게 해줄 거다. 자기가 던지겠다고 하면 (던진다)" 그 선수는 내가 빼면 한 이닝 더 던진다고 하는 선수다. 자기가 던질 수 있는 컨디션이라고 한다면, 냉정히 우리가 투수가 없기 때문에 던질 수 있다면 나머지 게임에 던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6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