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에겐 요괴가 붙어있었고 나츠메는 서둘러 자리를 뜸
그런데 나츠메가 자신을 볼 수 있다는걸 알게된 요괴는 그를 쫓아옴




그리고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나츠메는 그동안 요괴가 보이지 않는것을 원했던적이 있었기때문에 조금 심란해짐






그 남자에게 요괴에 대해 묻고싶었지만 조금 심란해보이는 그에게 물을 수 없는 나츠메














그를 대신에 그 요괴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줌






요괴때문에 괴로웠기때문에 요괴와 인연을 맺고싶지않은듯 보였으나 둘은 인연을 맺게됨



















그런데 어느날 아키후미는 요괴를 보는 힘을 잃게 됨






요괴때문에 외로웠고 괴로웠던 나츠메도 깊은 고민에 빠짐 이미 그도 요괴들과 깊게 인연을 맺고있기때문에 오는 고민임ㅠㅠ






다시 아키후미를 보러 간 나츠메는 보이지도 않는 그 옆을 지키고 있는 요괴를 보게 됨





그의 마음도 궁금했기에 나츠메는 결국 얘기를 나누게 됨
















그는 그 요괴를 사랑했고 오랜세월에 걸쳐 이겨냈을뿐이었던걸 알게됨
그걸 다행이라 얘기하는 요괴ㅠㅠㅠ





그리고 잠든 나츠메는 요괴의 사념, 감정들을 보게되는데

























자신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아키후미의 괴로운 세월들을 옆에서 다 지켜보고 지킴ㅠㅠㅠㅠㅠ 사랑해 라는 말도 아무리 외쳐도 듣지 못하는 그를 껴안은거였음ㅠㅠㅠㅠ
모든걸 보고 들은 나츠메에게 반디는 마지막 이야기를 함

















요괴의 삶을 포기하고 반딧불이의 짧은 생으로 돌아가더라도 편안해진 아키후미를 마지막으로 한번만 직접 만나고 싶은 반디🥹🥹🥹
그리고 직접 만나러 감













아키후미의 남은 삶이 행복하길 축하라도 하듯 아름다운 인사로 마무리함
그리고 마음이 심란해진 나츠메에게도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반디










나츠메에게도 이 일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조금 서글퍼하는데 냥코센세는 그런 나츠메를 위로함



나츠메도 요력을 잃더라도 지금의 추억은 잊혀지지않을테니 간직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끝남






요괴와 인간의 삶이 달라서 오는 슬픔이 느껴져서 먹먹했던 에피소드